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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쁜 아침입니다.

주력 2경기가 분석에 의해 정확히 승리하면서 27회차부터 이어 온 5연패를 끊었습니다. 중간에 전멸이 아닌 회차가 있긴 했지만, 본전회수도 하지 못한 '패배'의 회차에 많이 속상했었습니다. 그걸 날려 버린 느낌입니다.

특히 지난 회차 로마더비에서 너무도 억울하게 패한 점은 징크스로 이어지기 딱 좋은 타이밍이었으나, 조금 더 거만해진 상태로 과감히 픽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것 같습니다 ^^

주력당첨샷 (5.2배)



우디네세와 AT마드리드의 경기는 원정팀 AS로마와 리버풀이 추격의 의지를 강하게 보이지 않고 추가실점을 방어하는 데 포커스를 둔 것도 하나의 행운으로 작용하였습니다. 리버풀은 앤필드에서 승부를 보고자 하는 듯 합니다.

이 주력샷의 적중은 여러가지 의미를 지니며 저의 세 가지 징크스를 깨 버린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.

1. AS로마에 대한 징크스(화려한 복수!) - 아실 분은 아실 겁니다.
2. 이번회차 온라인배팅의 배팅내역을 금액과 함께 첨부하였는데, 금액을 첨부해서 주력배팅을 올렸을 때 낙첨되는 징크스
3. 여자친구와 똑같이 배팅했을 때 근래 승리하지 못했던 징크스

리옹이 지지 않는다고 보았던 뮌헨과 리옹의 경기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.
소액이지만 컵대회 올킬할 수 있는 기회였지요.

한폴더낙첨 (55.4배)



뮌헨 리베리의 퇴장은 명백한 비신사적인 행위이지만, 툴라랑의 퇴장 상황에서 추가적인 옐로우카드가 발급되어야 하는 상황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. 로세티의 처세술에 가깝게 느껴지는 그 퇴장으로 인해 리옹은 패하고 말았습니다.

프로토 33회차는 다시 리그 경기입니다.

동기부여가 중요시되는만큼 배당도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,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경기들과 경우의 수를 찾아서 저는 오늘도 고고씽입니다.

파워랭킹의 경우 이미 골격은 갖춘 상태이고, 이번회차에는 파워랭킹 안에 대체적인 10경기에 대한 프리뷰를 포함해서 작성하고, 승부경기는 시간이 될 경우 집중해서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.

한 번 실패한다면, 다음번에 2배 이상의 적중을 기록한다면 만회할 수 있고, 두 번 실패한다면, 다음번에 3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다면 만회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시면, 연패하는 분이라도 곧 승리하실 날이 오실 것입니다. 지금까지 잃은 손실분보다 새롭게 시작한다고 다시 한 번 시작해 보세요.

이번회차 승리하신 분들 축하드리며, 함께 연승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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