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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회차는 피오렌티나가 한 명이 퇴장당한 칼리아리를 상대로 승리하지 못하면서 연승을 멈췄습니다. 파르마와 인터밀란의 경기는 파르마가 최소한 지지 않을 경기로 판단헀는데 아쉽게 취소가 되어버렸고, 그로 인해 본전 회수도 못하는 회차가 되어버렸습니다.

 

피오렌티나가 이겼다면 5연승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, 후안 바가스가 너무나 부진했고, 감베리니와 필리페는 동시에 출장하지 않았고, 심지어 몬톨리보에게까지 휴식을 주는 운영에 당하고 말았습니다. 현금은 칼리아리로 몰렸고, 코수는 퇴장을 당하며 피오렌티나가 유리한 경기를 이끌 수 있었음에도 그 한 골을 넣지 못하는 모습은 피오렌티나에 배팅한 사람으로서 너무 아쉽더군요. (오래간만에 리뷰를 할까 합니다)


5연승을 할 수 있었지만 실패한 샷


 

다양한 조합으로 고배당을 시도했으나, 우디네세무+파르마와, 주력의 보험성격이었던 피오렌티나무+파르마에서 3,00배 적중특례된 것이 전부인 회차가 되고 말았습니다. 1주력은 피오렌티나승+파르마승 이었습니다.


어떤 분과 통화를 하면서 말씀드렸던 제 첫 촉 카타니아와 우디네세는 정말 무승부가 나왔고, 개인적으로 가장 분석에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경기는 삼프도리아와 아탈란타의 경기였습니다.

배당률리포트와 경기력지수를 미루지 않고 빨리 해야겠습니다. 오즈메이커의 눈 3부 연재도 이번 주중으로는 하겠습니다.

프로토 10회차는 컵대회인데, 그냥 쉬어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. 피오렌티나가 주중 컵대회에 대한 의지를 보인 부분과 (주전들을 일부 쉬게 하며) 우디네세의 컵대회 열망을 한 번 주목해 보렵니다.

 

이번주에 시험이 있기 때문에, 적어도 토요일까지는 일찍 자고 일어날 생각입니다.

행복한 한 주 시작하셨으면 합니다! ^^  

ps. 트위터를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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